7개월을 쉬었습니다.이름만 대면 아는 회사에서 자꾸 성과 성과 실적 실적을 압박 받으며달마다 뭘 이뤄낼거냐 그러기 위해서 뭘 할거냐평가 받고 압박 받는게 너무 싫어서 퇴사하고 지금은 그냥 오래 일할 수 있으나 스트레스는 안받고 최저 월급 주는 회사에 입사했어요돈 많이 안 벌고 해야 하는 일만 하자는 마음으로요 그런데 주변에서 왜 그랬냐 스트레스를 주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트레스 받으며 오랜시간 버텨온 저는 맘 편한곳이요.. 삶이 돈으로만 되는게 아니더라구요..사람마다 다르겠지만 스트레스 받으니 저는 더 씁니다. 내 스트레스 풀고 화를 다스리려 먹는것과 쇼핑하는것에 쓰고 근데도 정신적으로는 나아지는건 없고 나중에 딱히 따지고 보면 손에 쥐고있는것도 개뿔 없습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