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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여러 이웃

김호성 |2004.03.09 23:17
조회 398 |추천 0

한솔님 부탁 들어주셔 감사합니다

허전하고 힘들때 그냥 중얼거리는 내 18번 사의 찬미

고맙고요

노모 생신 축하 글 감사합니다

.

.

오늘 오전에 신내복지관에서 노모의 목욕차 이동목욕팀이

노모의 목욕을 위해 찾아왔다

80kg이 넘는 노모의 목욕은 염두도 안나는  너무도벅찬 일이요

생활환경이 그리되지도 안되고해서 이동목욕 신청을 했는데

월 2회 방문해 준다

그리고 고달픈 세식구의 삶을 위해 2개월에 쌀 2ㅇkg도 보내준다

두여인의 곁을 떠날수없는 내처지를 안 동내 유지분들이 추천해줘

수급자가되여 약간의 정부보조도 받는다(덧붙여한마디 결코 동정바라고이글쓰는거아니다)

넘 고마운분들이 있어 적어봅니다

그리고 얼굴은 모르지만  꼬리글로 메일로 쪽지로 격려와 위로를 전해주시는

사이버상의40방 여러님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격려와 위로로 위안주신 40방 여러님들의 면면을 두서없이 호칭 생략하고

생각나는데로 적어봅니다

한솔. 가을남자.양촌댁.작은숙녀.전망.란,국돌이.라라.은하철도.가을.이용진.민들레.최문산.구경꾼.바이올넷.소나무.국화.소망.호수21.외딴집.아이스크림.재즈카페.잎지는나무.아베마리야(미야).키타~~~

여러가지로 위로주신  엔돌핀 제조실 40방 여러님들에게 감사드리면서

건강하시고 행복한 가정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안녕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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