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해 안 감 초등 고학년-중딩 땐 집 근처 학원가 다녔고 고딩 때부터 대치 현강 다니기 시작했는데 별로 안 힘듦 걍 학원 커리 다 비슷하다고 생각함 숙제도 그렇고.. 자료 정리 잘 되어 있고 인강 들을 땐 사야 되는 자료 꽁으로 주는 (모고 같은 거) 그런 건 좋은 거 ㅇㅈ임 국어 사탐은 1타 영어 수학은 현강에서 유명한 쌤 듣는데 숙제 매일 하면 전혀 밀릴 양도 아니고 안 힘듦 집 꽤 먼 편이어서 6시 반에 일어나는데 초딩 때부터 항상 이쯤 일어났었고,, 글고 준비하고 7시 반에 출발해서 9시 반 현강 듣고 12시 반에 끝나면 친구랑 밥 먹고 2시부터 6시까지 현강 듣고 6시 반부터 9시 반까지 현강 들음 그러고 집 오면 11시 좀 넘는데 걍 집 근처 다닐 때랑 지하철 삼십 분 정도 더 탄다는 거 말곤 차이 없음.. 욕 먹을 것 같긴 한데 대치 찬양하고 대치 다녀서 힘드니 뭐니 하는 애들 대치뽕 찬 거 같음 그렇게 힘들면 은행사거리 가거나 목동 가면 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