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기업에서 50대 여자가 살아남았다는 것은능력있고 똑부러질 때 가능하잖아 근데 학교는 남녀할 거 없이나이 차도 안 잘리니까... 특히 예전 교사들은 지금처럼 빡세지 않았던 때니까.. 지금 50대 부장여교사들 보면진짜 너무 무식해..아줌마같아. 그냥 다 해달래. 목소리도 크고. 솔직히 교사라고 뭐 엄청 엘리트고 이런 건 아니니까그걸 기대하는건 아니지만..너무 무식한 아줌마같어ㅠㅠ.. 나도 교사고 학교에서 근무하지만..본받을 만한 그런 여자 상사가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