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인데 내주위에 트롯듣는사람은 한명두 없어요 그냥 예능에 자주나와서 호감갖는것뿐이지 트로트음악을 찾아서 듣는 사람은 없네요. 40대도 차은우좋아하구 아미도 많고 아직 뮤직뱅크볼 나이에요~하프보이 딱 내취향이던데^^
베플ㅇㅇ|2022.08.05 20:04
근데 욕하는거 절대 아니고 비아냥도 아니고 부모님이 임영웅 좋아한다고 할때마다 난 너무 공감이안됨 우리엄마도 적은 나이가 아님 74년생이신데 정말.. 미스터트롯? 아예모름; 일단 트로트라는 장르를 극혐해하고 저기 댓글에도 있는데 우리엄마도 이수영 노래 좋아함 나이가 많다보니 최신노래 잘 모르는것도 있는데 일단 트로트 자체를 너무싫어하는데 막 부모님 보내주려고 임영웅 콘서트 예매한다는 그런 글들 보면 도대체 어느정도 나이대가 되야 좋아하나 궁금해짐 절대 비아냥 아니고 순수히 궁금해서 그럼
베플ㅇㄷ|2022.08.06 09:45
50대 중반 아줌마임. 대학 때부터 헤비메탈을 즐겨 들었음. 아이들 낳고 키우고 살아가느라 바빠서 한참 동안은 음악 듣기를 좀 소홀히 했지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장르는 역시 메탈. 곡을 연주해 보고 싶어서 드럼도 시작해 나름 쉬운 메탈 곡부터 하나한 배워나가고 있음. 예전에 메탈리카 내한 공연 때 간 적도 있었고, 지금의 버킷 리스트는 미국 건너가 메가데스 공연 보는 것.
우리엄마는 서태지팬 연예인 처음으로 좋아한 팬이였다구 고등학교때 팬이되고 서태지 때문에 인생이 바뀐케이스 서태지가 공부열심히해서 나중에 나 아플때 진료해주는 의사되면 좋겠다해서 죽어라 공부해서 지금의사 그러나 서태지 진료는 아직도 못해봄 엄마말에 의함 서태지 때문에 변호사 의사된 사람 많다고했어 서태지가 중퇴라 팬들만 만나면 공부열심히 하라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