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 스토리 글쓴이 반박글입니다
코로나 통금시간에 친구와 단 둘이 남자와 여자가 만취상태에서 더 할 얘기가 있다며 근처 모텔로 같이 방잡고 들어간 인간입니다 사업얘기가 많다나 머라나 ㅎㅎㅎ 상식 밖 인간이져~
제가 이인간 일도와주다 계단에서 미끌어졌어도 병원도 안가고 바로 일 나간 사람입니다 그날 너무 아파서 혼자끙끙 앓았습니다
파스 붙여준 베트남 여직원은 정말 친하게 지내는 직원입니다 저때문에 이가게를 선택했고
다른곳에서는 일 못하겠다는 친구고 (같이 사는 언니가 직접 방문하여 저랑만 일하고 싶다고 다른 일자리는 싫다고 할 정도였습니다 또 같이 일할 당시 또다른 외국인 남성도 마찬가지였구요 )
정말 저를 편하게 생각했고 편한 사이였기에 손이 닿지 않은 부분에 등쪽 옷만 살짝 올려서 붙이는 파스 붙여 달라고한게 무슨 성희롱이고 무슨 불륜이고 그런 취급을 받아야하는지
둘 사이 이성이 아닌 일하는 사람으로서 친하게. 지내고 있는 상황도 모르면 이상하게 보일 수도 있져
파스 스토리 글쓴이 입장에서 쓴글이니 악플도 달렸다고 생각합니다
막말로 다른 생각이 있었음 벌써 밖에서 만남을 가졌겠져
진짜 이성에 관한 속마음 1도 없거든여
그럼 위 모텔 출입은 지극히 정상인것처럼 말하는 글쓴이는 정상인가봐요
한두가지가 아니지만 내로남불 와~할말이 없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