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프와 5.4살 연년생 가족을 가진 가장입니다
이번에 목욜에 코를 찔럿는데 와이프가 양성이 땃더구요
그래서 집에 안방에 격리를 하고 지내던중 토욜에 아들이 열이 높아서 병원가서 애들 코를 찔러보니 아들만 양성이 떳더군요
그래서 열이 높고 애들은 힘들어할거라는 의사의 말에 와이프
병원에 와서 둘이 같이 지금 입원중입니다 목욜에 두줄떳지만
전화로 병원에 약을 신청하고 제가 받으러가서 신고는 안들어간거
같고 토욜에 입원을 해야하니 다시 코를찌르고 그때 신고가 들어간거 같습니다
일단 서론은 이렇구요 오늘 와이프와 대화중에 자기는 월급제고
지금이 회사 젤 바쁜시기라며 눈치가 보인다고 열잡히고 퇴원하면 밤에 일을 하러 간다네요? 저는 이게 이해가 안되는데 물론 눈치가 보이는건 이해합니다만 그래서 제가 법위에 느그회사잇냐니까
말이 안통한다며 회사생활 안해봤냐며 좀 말다툼이 있었는데요
제생각은 목욜에 걸린거 알지만 절차적으로 토욜에 아들과 같이 입원을 하기위해 병원에서 찌르고 신고가 올라갓을거고 문자도 토욜에서 금욜24시까지 격리라고 왔을건데 법적으로 어쩔수 없는 부분이라 보는데 제가 틀린걸까요?
집사람 잘보는 네이트판이라 제가 신규가입해서 글올렸습니다
급조로 써서 두서도 없고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냉정한 평가와 많은 댓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