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먹으면 시비 붙을라하고
직장도 없고
바람핀거 들켜도 나한테 거짓말만 한 너 ..
왜 나는 잊지못하지
왠지 다시 연락올 거 같아서
하루종일 휴대폰을 잡고 있어
다음주 생일을 같이 하려했고
여수로 여행도 같려 했던 우리 ..
근데 모두가 끝이 나버렸어
나한테 미안하다고 오빠가 잘하겠다고 했을때
그냥 받아줄껄 ..
왜 자존심 세워서 우리 사이가 끝이나게 되었을까 ?
술먹으면 시비 붙을라하고
직장도 없고
바람핀거 들켜도 나한테 거짓말만 한 너 ..
왜 나는 잊지못하지
왠지 다시 연락올 거 같아서
하루종일 휴대폰을 잡고 있어
다음주 생일을 같이 하려했고
여수로 여행도 같려 했던 우리 ..
근데 모두가 끝이 나버렸어
나한테 미안하다고 오빠가 잘하겠다고 했을때
그냥 받아줄껄 ..
왜 자존심 세워서 우리 사이가 끝이나게 되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