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너무 재미없게 살아요.
술담배는 전혀안하고 커피도 안마시고요. 심지어는 피자나 치킨도 싫어한다고 하더라구요. 좀만먹으면 질린다면서요. 운동도 하루에 2시간 이상씩은 꼭하고, 비만이 만병의 근원이라면서 10년넘게 정상체중 유지하고 있다네요.
그 흔한 게임도 하나도 안한다고 합니다. 외모 가꾸는건 좋아해서 괜찮게 생겼어요. 키는 176에 65키로정도고 옷빨잘받으려고 일부러 이정도 몸무게 유지한다네요. 실제로 패션공부하는것도 좋아하구요.
학교는 서강대 나왔고 대기업 다니는데 이런남자랑 결혼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