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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호응 좋은 7개 여돌 3줄분석

ㅇㅇ |2022.08.10 21:05
조회 19,067 |추천 103

최근들어서 여자아이돌이 계속 데뷔하는데

그룹마다 거기거거기인게 아니라 다 

강점이 다르고 각자의 영역이 있어.



 

<잇지>


- 워낙에 무대 잘하는 멤버 4명에


- 비쥬얼 원탑하면 항상 세손가락안에 꼽히는 유나까지


- 5명 모두 각자의 개성이 뚜렷해서, 곡만 잘받으면 화력 장난 아닐거 같아



 

 

<에스파>


 - 카리나 윈터 투톱 자체가 일단 영향력이 엄청나고


 - 그 영향력을 바탕으로 팬덤뿐만 아니라 대중들에게 친숙한것 또한 강점이지


 - 해외멤버와 SM의 기획력을 바탕으로 아시아 시장에서는 블랙핑크 이후 가장 잠재력이 큰 그룹.



 

 

<스테이씨>


- 자유롭고 신선한 느낌때문인지 10대 리스너들에게 일단 호응이 좋고


- 라이브 실력도 신인때부터 출중한건 많이 알려졌지


- 청량한 썸머쏭으로 이번 여름을 공략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있긴해

 

 

<아이브>


- 장원영, 안유진을 필두로 대중들에게 친숙하지(에스파처럼 인기멤이 뚜렷해)


- 특유의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그에 맞는 좋은 곡을 주는건 스타쉽이 잘하고있는 부분이고


- 강점을 살리고 다른멤버들이 기본만 해줘도 충분히 화력이 나올 듯해.



 

 <르세라핌>


- 일단 혹 떼느라 신인임에도 어그로는 확실히 끌고 시작


- 무난하게만 하면 일본에서는 호응이 좋을 수 밖에 없어


- 앞으로는 김채원, 사쿠라 뿐만 아니라 다른 멤버들도 더 매력을 보여줘야 할 듯.


 <엔믹스>


- 개개인 보컬 능력이 굉장히 뛰어난데 아이돌 곡에서 보여줄 수 있을지는 두고봐야지


- 알면 알수록 여러모로 매력있지만, 대중들에게 각인시킬만한 포인트가 아직은 없었어


- 예능감도 있고, 이제 시작이기때문에 분명히 잠재력이 있는 그룹이라고 봐



 <뉴진스>


- 멤버 개개인 특성을 드러내기보다 뉴진스 자체의 분위기를 만들었어


- 비쥬얼은 '민희진', 음악은 '250', 여기의 멤버들까지 더해지면 완성되는 아우라


- 앞으로 제발 오바하지말고 지금과 비슷한 컬러의 음악하면 될거같아.


전에도 역사에 남은 걸그룹은 많았지만

이정도로 남돌시장이 죽을쑤진 않았음.


근데 지금은 JYP도 왜 잇지다음에 바로 엔믹스 낸지 알거같지?


지금은 확실히 여돌 전성시대야.

추천수103
반대수25
베플ㅇㅇ쓰니|2022.08.11 18:29
망왑 올려친다는 댓글이 많은데 설명을해줄게. 이 산업은 굉장히 보수적이야. 니네 엄마아빠때도 해먹던게 SM과 JYP야. 결국 호응이 생각보다 안나와도 믿고 투자할 수 있다는거야. 당연히 너희한테 보이는 가치보다 높게 평가되는거지. 모모랜드봐. 중소기획사는 한번 미끄러지면 회복하기가 굉장히 어려워. 케플러 이야기하는데, 지금 상황에서 오디션프로그램으로 만들어진 아이돌? 장기적인 관점에서 시장가치가 낮을 수 밖에 없어. 그게 내가 프로미스나인과 케플러를 위에 넣지 않은 이유야. 내가 뭐하러 떡고를 빨려고 이런글을 쓰겠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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