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제생일이라...시엄마가..갑자기..급습하셧습니다..
케익과..생일선물을..사들고..
낮에.전화로..저녁때갈까?하실때...짐작햇어야햇는데...
시엄마가...울집에..2번째방문이거든요..
결혼한지..이제...5개월...
근뎅..집안이..영..지저분햇거든요...
거실이랑..안방은..깩긋햇지만..
부엌은..영....ㅠ.ㅠ
어머니가...저보고..낮에..좀..치워두지..뭐햇냐하시며...그랫는데...
아~~!!...걱정되서..잠이..안옵니다..
ㅡㅡ
흐흐흐..
저...어쩌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