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의 표는 1970년~2020년까지의 한국의 여아 100명당 남아의 태어난 출생수를 나타낸 표이다.

바로 위의 정상적인 비율로 남아와 여아가 태어나는 나라들의 출생성비를 참고로 해서 맨위의 한국의 1970년~2020년까지의 남아와 여아 출생성비 표를 보면 한국은 1973년,1977년,1979년,1980년,1982년,2007년,2008년,2009년,2010년,2011년,2012년,2013년,2014년,2015년,2016년,2017년,2018년,2019년,2020년에만 정상적인 비율로 남아와 여아가 태어났을뿐 그때를 제외하고는 그 이외에 년도는 전부 비정상적으로 남자애들이 여자애들에 비해 너무 많이 태어났다는걸 분명히 알수있을 것이다.
우리는 한국의 남녀 출생성비불균형이 성감별 의료과학이 발달한 80년대와 90년대에 그게 심각해왔다고 알고 있으나 사실은 이미 70년대부터 그 현상이 나타났다고 볼수있다.
그리고 하나 더 중요한 것은 호주제가 폐지되기 전인 2005년때까지 정상 출생성비를 훨씬 뛰어넘어 남자애들이 여자애들에 비해 많이 태어났다는걸 알수 있다.
그러다가 호주제가 폐지된 2005년 이후부터 남녀 출생성비가 정상수준인 여아100명당 남아102~105명 정도의 수준에 거의 비슷해 지고 있다는걸 알수 있을 것이다. 위의 1970년~2020년까지의 여아100명당 남아의 출생비율표를 봐서 알수있듯이 이미 1970년부터 남아의 태어나는 비율이 정상 출생비율을 훨씬 넘어 비정상 출생비율인 109명이 넘게 태어났으니 이때에 한국에는 호주제 및 남아선호사상에 의한 성감별 여아 낙태살인이 성행하고 있었음을 알수있을 것이다. 특히 1975년,1976년,1978년에는 여아100명당 남아가 무려 110명을 넘게 많이 태어났다.남아선호사상으로 인해 출생성비불균형이 가장 극심하다던 80년대중반에서 90년대 이전인 70년대부터 사실 그 불씨가 불타고 있었던 것이다. 그나마 한가지 다행인것은 호주제가 폐지된 후인 2007년 부터 태어나는 애들은 거의 정상적인 비율로 남아와 여아가 태어나고 있다니 그나마 다행이다. 남아가 여아보다 비정상적으로 많이 태어나는 출생성비가 무려 50년 이상이나 이어져 오다가 호주제가 없어진 후인 2007년부터 정상 출생성비에 비슷해진 것이다.무려 50년 동안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