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 방탈 죄송합니다.
이어쓰기하는 법을 몰라 이전 얘기는 링크 복사했습니다.
https://zul.im/0NTf62
안녕하세요! 댓글 달아주시고 조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실 글 올릴 당시에 친구가 아니 이제 친구도 아니네요. 하지만 편의상친구라고 칭하겠습니다. 처음에는 변명하다가 친구가 따지듯이 얘기하길래..솔직히 말 나온김에 얘기할께라고 하면서 설계해준 부분에 대해서 얘기 하니 친구가 하는 말이 너가 나때문에 손해를 봤으면 얼마나봤다고..이렇게 따지듯이 얘기 하는게 너무 기가 막혀서 친구 생각이 그렇다면 앞으로 인연끊자 하고 전화를 끊은 상황이었습니다. 전화 끊고 내가 너무했나 싶어서 다른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었습니다.
사설이 길었습니다. 글을 올린후 그 친구포함 네명이 소통하는 카톡방에 링크올리고 내 개인정보를 동의 없이 내보험 알아본거는 마지막 친구의 배려로 문제 삼지는 않겠다고 했고 수신차단했으니 연락하지 말라고 했습니다. 많은 분들이 신고하라고 했지만 녹음한게 아니어서 증거도 없고 사실 더이상 신경 쓰고 싶시 않았습니다. 고구마였다면 죄송합니다.
마지막으로 댓글중에 내가 설계사였다면 너는 친구한테 권유안했겠냐는 비슷한 댓글이 몇개 있어서 답변드리자면 저 였다면 친구한테 처음에 명함은 주었을 것입니다. 제가 뭐하는지는 알리고 친구쪽에서 문의가 온다면 성심것 설계해주고 다른사람한테 가입한것을 알게되면 섭섭하다기 보다는 아쉬운 마음은 들겠지만 친구한테는 표현하지는 않았을겁니다.
웃는 하루♥
즐거운 한달♥
행복한 한해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