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이모,이모부 사촌동생 둘이 오늘 우리 집으로 내려오셨다.. 공부야 어찌저찌 스카를 가든 어딜 가든 하면 되는거지만(사촌동생들 중에 어린 애기 있어서 좀 시끄러움..) 엄마의 권유로 그 공부를 이모부와 이따 오후에 스카에서 같이 하게 되었는데..!!!!(쓰니 이모부 현직 공무원이신데 무슨 다른 공무원 시험? 같은 것 때문에 공부를 또 하고 계신다) 어렸을 때야 아무것도 몰라 이모부와 같이 놀고 친하던 사이였지만.. 커질만큼 커져버린 지금 이모부와 어색한 사이에서 과연 공부를 제대로 할 수 있을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