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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와 5남매 이야기

푸름푸름 |2022.08.14 11:21
조회 759 |추천 4

할머니에게는 5남매가 있습니다.
첫째는 저희아빠
둘째는 미국에 계신 작은아버지
셋째는 큰고모
넷째 작은아버지
다섯째 막내고모
이렇게 5남매가 있습니다.

저희 아버지는 후천적 청각장애가 있습니다.
저는 어머니 아버지 두분 다 장애가 있으셨고
어머니는 어릴적 돌아가셨습니다

***문제는 여기서 부터 발생하였습니다.
2022년 8월4일에 할머니 장례를 치르고 난 후 4째 작은아버지께서 할머니의 유언으로
"너에게 밭과소들을 주는이유는 큰형을 자주들여다보고 돌봐라."
그래서 주셨고 얼마전 못모신다고 계속 데려가라십니다

그러면 할머니에게 받은것 절반 주셔야한다고 하니
저희아버지가 장애가 있고 지능이낮은데
어떻게 소키우고 밭일하냐며 그것은 365일 내가관리해 하시면서
아버지수당과 재산을 가로채셨고 서슴없이 막말을 하십니다

장례식때 아버지수당을 돌려달라고 그돈으로 아버지 순수하게 드시고싶은것 사드시도록 알려드릴거라했고
넷째 작은아버지가 노발대발 장례식장에서 화를 내셨습니다
그돈은 내돈이고 할머니돈도 본인돈이라고 생각하시더라구요

아버지는 장애인이셨기 때문에 장애수당받고
그 장애수당도 아버지가 온전히 다쓰지 못하고
소키울떄 소축사지을떄 저희할머니, 또는 아버지의 돈이 다 들어갔었고
작은아버지네가 번돈은 가족들과 쓰고 저희아버지 데리고 한번도 외식을 해주신적도 없고
장애라고 무시하는 통화내용, 카톡내용 , 문자내용 이런것들만 보내셨습니다

저희아버지가 써야할 수당도 삼촌이 서류작성했으니 삼촌이 당연히 그돈을 쓸권리가 있고
내형이니까 아무도 신경쓰지말라면서 가족들에게 쐐기를 박았습니다

저희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밭과 소를 작은아버지에게 주신이유는
큰형 책임져달라고 주신것인데
작은아버지가 저에게 문자로 하신말씀이
수당도로 가져가고 너희 아버지 모시고가 이런식으로 문자를 보내셨습니다
제가 무례한건지 잘모르겠습니다

추천수4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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