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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키

Kiki |2022.08.14 15:05
조회 7,726 |추천 58
안녕하세요, 호주에서 사는 키키가 왔어요 ^^


껌 좀 씹는 냥이에요 ㅋ






남대문표 목걸이 굿~


블링블링 팔찌가 아니라 패쓰 ~


엄마의 스토킹이 구차나!


장미보다 더 화려한 고등어표 털옷~


엄마가 돈 많이 벌면 두툼한 장갑 사준댔어요. 시린 솜방망이는 히터 밑으로 쓰읔~


뜨뜻한 온돌방이 없으니 이렇게라도 허리를 지져야지 ㅋ


키키가 좋아하는 장미꽃, 바라만 봐도 흐믓~


고마 해라~ 마이 찍었다 ㅋ


다음에는 에너지 넘치는 키키를 보여 드릴게요 ^^
그 때까지 건강하고 안전하게 지내세요~
추천수58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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