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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도 알바하면서 조심하세요.

ㅇㅇ |2022.08.14 21:37
조회 1,212 |추천 4
안녕하세요. 편의점 알바를 했던 n수생입니다.먼저 제가 글 솜씨가 없지만 최대한 정리해서 적도록 하겠습니다. 양해 부탁 드립니다.
몇일 전 제가 이런 일을 겪었는데 여러분들도 이런일을 조심하시길 바라는 심정으로 글을 적습니다.저는 ㄱㅊ에 있는 대학 후문 근처에 있는 Cㅇ 편의점에서 주말 낮 12시부터 7시까지 일을 했습니다.그리고 근로 계약서 작성할 때도 저 시간으로 해서 작성했었고 수습기간 3개월 계약하고 들어갔습니다.그렇게 알바를 시작한지 1달 반쯤에 편의점 점장님께 이런 문자가 왔습니다.

 

 

 

 

 

 

 


이렇게 문자를 한 뒤 몇일 뒤에 다시 문자가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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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문자로 연락하다가 점장님께 통화로 이야기를 하자고 하셔서 시간 조정 이유 등을 듣게 되었습니다. 먼저 시간을 바꿀려는 이유가 본인 가족 중 한 분이 본인 매장에서 일을 할려고 해서 본인 가족이 일 할 시간을 만들기 위해 시간을 조정하는 과정에서 본인이 제시한 시간이랑 알바생이 원하는 시간이랑 안 맞으면 퇴사 처리를 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면서 알바를 해고하기 22일 전에 알바생에게 이야기하면 법적으로 문제가 안 생긴다고 하셨습니다. 그렇게 이야기하다가 결론은 본인이 제시하는 시간대와 제가 원하는 시간대가 안 맞으니 8월말까지 하고 그만 둬 달라는거 였습니다. 그러고 몇일 뒤에 다시 문자가 왔습니다.

 

 

 

분명히 8월 말까지 해달라고 했는데 몇일 뒤에 연락이 와서는 그 주까지 하고 그만두라고 말을 바꾸시고는 제가 왜 그러냐고  하시니 위에 보시는 것과 같이 수습기간에 관계가 없다고 하셨습니다.  당황스러웠지만 일단 일을 마무리하자라는 생각에 저는 그 주까지 알바하고 제가 그만 두겠다고 했습니다.  


제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여러분들도 알바하실 때 조심하세요.

추천수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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