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 전 수원에사는 어제 막 성인이된 따끈따끈한놈입니다 ㅎㅇ
예 그래요 전어제 10시쯤 명동을 갔어요 7명이서갔습니다 아니나다를까
저희처럼 빅뱅스러운복장을하고 12시가 되길기다리는 젖비린내나게생긴무리들이
여기저기 보이더군여 저희무리들중 스펙이 젤뛰어난 전 (먄) 우리무리를 이끌며
근처 .... 피씨방을 갔습니다 예 그래요 정말 추웟어요 미치는줄알았습니다
그때당시 성인은 아니엿지만 피씨방뚫기는 기본아이겠습니까 ㅎㅎ ㅎ ㅎ ㅎ
아 갑자기옜날생각나네요 옛날에도 재생일날 위조민증을 들고 클럽문을 두드렷습니다
문지기남 두분꼐서 이리저리 비춰보시더니 재가 공들여서위조한
재 위민을 갖다가 똑! 부러뜨리고 귓볼잡고 집에가서 젖더먹고오라고 해서 쫒겨난
기억이 갑자기 새록새록떠오르는군여 예 저좀찌질합니다 예 인정해요 인정합니다
어쩃거나 12시가 되어서 당당하게 주민등록증을 내고 명동에 좀 논다하는 구석진
나이트한군데 드갔씁죠 네 와우 일단은 뭔가 있어보이게 스럽게 자리에 앉았습니다
화류계에 일찍 입문한듯 보이는 쥐같이 얍삽하게 생긴 웨이러 가 달려오더군요
뭐그냥 기본 이라고 했더니 알아서 해주데?(근데 쉬x 안주죨라구린데 뭐가그리비싸)
자꾸 방잡으라고 유도 해서 잡았습니다 아나자는것도아닌데 방값죤나비싸샹넘들
그날 전 좀 빅뱅스럽게 신경을 써서 입어서그런지 스테이지에서 막 놀고싶더군여
아 근데 재옷은 입은것도 아니였습니다 그 클러버들 (좋게말해서클러버지 죽순이들ㅉㅉ)
아 옷 죨라 요즘 클럽유행은 그런건가요 아 옷못봐주겠어 남자들아 여자들은 굳굳굳
전 3학년때 학교에서 열심히 연습했던 테크토닉이란 비장의 무기를 들고있다생각했는데
아 ㅅㅂ 아무도 안추더군여 유행이 지낫나봄 아샹샹샹샹
그렇게 여성분들과 막 부비부비를 하며 조심스럽게 2차를 기대했습니다 (mt갈돈꽁쳐둠ㄳ)
예 아니나 다를까 놀다보니 자연스럽게 아주 자연스럽게 합석이됫고
술이강한 저는 (+모닝케어 전 무적) 한창 다쓰러져 갈무렵
재옆에앉았던 심히 놀아보이고 경험이많을것같은 女 데리고 밖으로 나왔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톡을 보면 이쯤되서 성공을 못했던 얘기 들만 있더군요 이긁을 이까지읽으신분들
무슨사건이 일어나서 실패도 돌아갔다던가 그랬음 좋겠져 캭캭캬캭캬난톡관심없어
당연히 mt로 갓져 업고갔습니다 쟤 놀스페이스 32만원짜리 잠바에 토묻은거 보상받겠
다는 심리로 악착같이 데리고갔습니다
항항항항앟앟앟앟앟앟ㅇ 더이상 19금
그뒤로 어떻게 됬냐구요? 새벽에 나와서 도망갔습니다 훗, 전 소중하니까요 (사실
그여자분카드로 방잡음)
비록해뜨는건 못봤지만 새해에는 이런 좋은일만 가득했으면좋겠네요 예 그래요
저찌질합니다 ㅇㅋ
그럼님들 새해 복마니받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