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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지

targetedin... |2022.08.17 19:00
조회 105 |추천 0
https://m.blog.daum.net/ljc0591/1785


조직스토킹 사례 1

2014년 11월


플로리다 주립대학에서 31살의 변호사 Myron May가 3명을 총격하는 사건이 NBC 뉴스에 보도되었다. 이 사건이 일어나기 전 그는 정부의 스토커들이 그를 학대하고 있다며 여러 사람들에게 사건을 예고하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2명은 경상이고 한 명은 하반신 마비가 되었다고 한다.

총격 전 자칭 <조직스토킹의 피해자>라고 밝힌 Myron May는 ‘허무하게 죽을 수는 없다’는 음성메시지를 지인에게 보낸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자신이 무슨 일을 당했는지 전화와 이메일, 문자까지 보내고 여러 사람에게 자신이 당한 일의 자료를 담은 10개의 소포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FBI가 소포를 중간에 가로챘다고 한다.

(http://www.nbcnews.com/news/us-news/fsu-shooter-myron-may-left-message-i-do-not-want-n253436)

(http://college.usatoday.com/2014/11/24/florida-state-shooting-victim-is-paralyzed/)

(http://www.wptv.com/news/state/fsu-gunman-sent-10-packages-beforeshooting-postal-inspector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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