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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가시권에 들어왔다.

권혁철 |2022.08.18 08:34
조회 74 |추천 0
[당부말씀]이 글을 보시는 분은 반드시 인쇄해서 강동원 변호사, 정병하 변호사에게 등기, 택배, 팩스로 보내주세요. 주소는 아래 내용에 기재해 놓았습니다. 추후 우편비용 저한테 청구하면 계좌이체해 드리겠습니다. 자신은 항상 정의로운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이 글 복사해서 보내주는 정도는 흔쾌히 해주셔야 합니다.

{97경남 7급공채 '합격자명단' 중에서 부정합격자는 누구일까요?}

'부모찬스' 이용하여 공무원시험 성적을 조작해서 부정으로 합격해 사무관 서기관으로 떵떵거리며 잘 사는 게 공정하고 정의로운 세상인가요?

경남도청 인사과 고시계 5명 배종대(3급.진주시부시장), 박정준(3급.국장), 김종순(3급.국장), 김종철(4급.서기관), 김찬옥(4급.서기관)은 성적조작 성공 덕분에 부시장 부군수 해먹고 부귀영화를 누리고 있음.

■ 97 경남도청 7급공채 합격자명단

1등 : 이정희(62년) 동아대 정외과
2등 : 남경수(67년) 제천고
3등 : 박주하(65년) 동아대 경영학과
4등 : 정명호(70년) 동국대 행정학과
5등 : 김영곤(70년) 경상대 농학과
6등 : 이주영(74년) 부산대 사법학과
6등 : 조현은(69년) 경상대 영어교육학과
6등 : 한경용(69년) 고려대 불문학과
6등 : 도희락(72년) 동아대 영문학과
10등 : 고경우(66년) 경희대 물리학과
※6등 동점자 4명 출신학교 바뀌었을 가능성 있음. 문건에 석차와 출신학교만 기재함.

■부정합격자가 2명 이상일 가능성 아주 높음

97.9.7.경남 7급 공채 행정직(10명) 세무직(10명)
접수인원(행정직) - 1,513명
경쟁률 - 151 : 1
부정합격자 4명(?)이라는 정보입수

98년 부산고법 행정소송 불합격처분취소소송 제기자
행정직: 권혁철
세무직: 박철희

세무직 박철희는 부산고법 불합격처분취소소송 재판중에 합의하고 소송취하. 합의금 얼마나 받았나? 누구 돈으로 주었나? 박철희 2차 면접시험 불합격 후 추가로 합격한 수험생의 부모 직업과 재력 조사하면 부정합격자 색출할 수 있음. 박철희가 행정소송을 계속하면 추가합격자명단을 공개해야 하고 재판중에 성적조작 사실이 탄로날 가능성이 높아 합의금을 주고 합의해야 함.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성적조작 사건은폐 검사 3인방

(1)정병하 검사(창원지검 97진정제521호. 前대검찰청감찰본부장, 現대륙아주법무법인,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7 동훈타워)

98.4. 창원지검 정병하 검사실: 저는 98.4. '불기소처분통지서'를 수령한 후 즉시 창원지검에 항의하러 갔습니다.

안붕익 수사관은 곤혹스러워하며 "우리 수사 열심히 했습니다" "여기 수사기록도 있습니다" "수사기록을 보여줄 수는 없습니다"고 말하며 수사기록을 한장 한장 넘기면서 "실제문제지도 여기 있습니다"고 했습니다.

문제지를 대충보니 각 문항번호에 '동그라미를 굉장히 크게 그려져' 있었습니다.

안붕익 수사관이 수사기록을 보여줄 때 운동복 츄리링을 입은 사람이 들어왔습니다. 안붕익 수사관은 검사님인데 테니스 치고 왔다고 소개했습니다.

권혁철: 왜 '불기소처분'합니까?
정병하 검사: 진실은 '신'만 알고 있습니다. 패배의식 갖지 말고 다시 열심히 하세요.

권혁철: 진실을 밝히는 것이 어떻게 패배의식 입니까? 정식으로 고소하겠습니다.
정병하 검사: 무고죄가 있으니 고소는 하지 말고 시민단체에 가보세요.

권혁철: 고소할테니 교도소 보내세요.
정병하 검사: 소신대로 하세요.

98년 부산고법 행정소송 손기식 판사님이 '경남도청은 문제지 제출하라'고 명령하자, 문제 난이도 '상'으로 바꿔치기하여 새로운 문제지를 만들어 제출했습니다.

제가 재판기록을 복사해서 문제지를 보니 안붕익 수사관이 보여준 '동그라미가 굉장히 크게 그려진 문제지'가 아니고 각 문항번호에 '동그라미가 아주 작게 그려져' 있었습니다.

만약, 손기식 판사님이 판사실로 저를 불러서 '문제지를 풀어라'고 하면 '성적조작 사실이 금방 탄로난다'고 우려하여, 문제 난이도 '상'으로 새로운 문제지를 만들어 법원에 제출했습니다.

※창원지검 민원실에 수사기록(문제지) 열람 및 등사신청서 제출 : (신청범위)수사관 입회하에 문제지 열람만 원함.

정병하 검사 답변 : '검찰은 문제지 열람허가 권한없다'
정병하 검사는 부산고검 손기식 판사님께 '가짜 문제지' 제출함.

(2)강동원 검사(창원지검97진정제521호. 現강동원법률사무소,서울시 서초구 법원로 10)

강동원 창원지검 특수부 검사는 98.1. 저를 소환해서 진정인 진술조서 받았습니다.

강동원 검사: "참 희한한 사건 맡았다" "공무원시험은 컴퓨터로 채점하는데 조작이 가능한가" "새로운 답안지를 작성해서 끼워넣으면 되지 않나" "내가 시험감독 한번 해야겠다"

카트라인 84점인데 63점 받고 낙방한 수험생이 성적을 조작했다고 검찰청에 진정서를 제출했으니 검사 입장에서는 '참 희한한 사건'이 맞습니다.

7급 행정직 시험과목은 총7과목이고 63점 받은 수험생은 교과서 주고 정답 찾아라고 해도 84점을 득점할 수 없습니다.

저는 '배종대가 강동원 검사에게 자백했다'고 생각합니다.

그 이유는 함안군청 부군수실에서 "1억까지 해주겠다" "다 쓰고 또 오면 나는 어떡하나" "자금사용계획서를 가져오라" "박철희는 우리와 합의하여 소송 취하했다" "니는 도청과 반대로 가노"등 화기애애한 대화를 나누다 제가 강동원 검사를 언급하자, 배종대가 벼락같이 화를 내며 안절부절 못 하는 것을 보고 '다른 수험생 답안지 수십장을 위조해서 제출했다가 강동원 검사한테 혼이 나고 자백했다'고 생각했습니다.

부산고법 행정소송 재판부가 수사기록을 제출하라고 하자 정병하 검사가 제출을 거부했습니다.

제가 헌법재판소(검사의불기소처분취소)에서 수사기록을 복사해서 살펴보니 약 30장의 위조답안지가 있었습니다.
초딩에게 위조하라고 해도 이렇게 멍청하게 위조하지는 않을 겁니다.

이 답안지 수십장을 본 강동원 특수부 검사가 배종대를 소환해서 '대한민국 특수부 검사를 어떻게 보고 이런 조잡한 답안지 제출했느냐'며 싸대기 한방 날렸을 것입니다.

(3)윤석열 검사(現대통령)는 2001년(부산지검 2001형제63921호) 부산지검에 근무했습니다.

경남도청 공무원시험 조작사건은 98년 창원지검 정병하 검사(97진정제521호)가 '무혐의 처분'하여 은폐한 사건인데, '성적조작이 사실이다'면서 김혁규 前경남도지사와 배종대, 김종철, 김찬옥, 박정준, 김종순을 구속하면 사회적 파문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열림공감tv https://youtu.be/uIoZvjzpqWU

경기신문 https://www.kgnews.co.kr/news/article.html?no=657216

게시자 권혁철 010-6568-73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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