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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식자리에

나도껴주세요 |2009.01.01 20:17
조회 520 |추천 0

저희 회사는 젊은 남녀 모임인 처총회가 있어요 , ㅡ_ㅡ

 

그런데 저는 막내라고 무시하고 외면만 받을 뿐 껴주지도 않네요.

 

저한테 일못한다고 윽박지르는 상사 포함, 제 또래는 없지만 비슷한 연배의 선배님들은

 

모두 저를 싫어해요. 그래도 저만 쏙 빼놓고 매번 어울리는데 이건 당장이라도 회사를

 

인간관계 때문에 정리해야 되는가 싶을 정도에요 아흑흑 ㅜㅜ

 

왜 회사에서 찍혔는지 미움을 받는지 알수 없지만, 저도 좀 같이 어울리고 싶다고,,

 

말하면 . 저도 어울릴 수 있을까요.

 

대놓고  일부러 저를 투명인간 취급하는 중인데, 혼자 지지리 궁상 떠는 것일까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 사회가 너무 외롭고 무섭네요 흙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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