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색 두번하고 골드 브라운 염색했다가 나는 퍼컬 퍼자도 모르지만 톤그로라는걸 깨닫고… 거의 얼굴 암흑기였거든? 원래 평소에도 블루나 그린계열 쨍한 색 입는 거 좋아했는데 와 옷입기도 힘들고 얼마나 ㅂㄹ면 주변에서도 전이 낫다 이러고 ㅠ ㅠㅠ
그래서 진짜 아니다 싶어서 반년정도 지나고 거의 금발급으로 빠졌을 때 노란기 붉은기 전혀없는 쿨블랙 완전 쌩블랙으로 덮었단 말이야 그랬더니 진짜 묵은때가 싹 씻겨내려가듯 인상 확 펴지고 십년은 젊어보이게 됨 주변애들이 기다렸다는듯이 이게 훨씬 낫다고 해서 그때부터 쌩블랙 유지하는중
립은 일단 피부톤이랑 비슷한 좀 자연스러운 컬러 안받고 채도가 좀 있어야하는? 쌩여쿨핑크 발라봤는데 그건 또 아니고… 롬앤 블러퍼지 쿨로즈업이 지금까지 발라본 것중에 제일 괜찮은 것 같음 근데 딱히 착붙는 건 아닌것 같고…
옷은 쿨한 색인지 웜한 색인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쨍하고 비비드한 색이 잘 받는다는 말 많이 들었어!! 대충이라도 궁예 가능할까?? 제발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