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이야기는 작년 여름이야
내가 사실 그 남자애를 좋아하거든
우리누나 얘기가 나와서 얘기중이엇는데
걔가 갑자기 너네 누나 ㅅㄱ커? 이랬어
그래서 내 옆 친구가 그거 성희롱이라면서
분위기가 험학해져서
나는 그때부터 2주정도동안 걔랑 말도 안섞고
무시?했어
걔도 서운해하더라 딴애보고 쟤 왜 그러냐고
그러고 ,,
내가 너무 불편해서
~~ 이렇게 말해서 내가 기분이 상했다
너는 사과한줄만 해달라
기분 역겨웟다 등등 내가 다 말했고
내가 우리여기서 남남으로 있자고 했음 ..
그래서 걔가 너가 원한다면 뭐 .. 라고 했어
근데 요번년도에 자꾸 마주치는거야
볼때마다 그냥 긴장돼고
그냥 볼때마다 미칠거같아
그냥 내가 다시 친해지면 안됄까?
라고하면 내가 ME친놈같이 보이겠지?
걔랑 친해질 의향은 있어 걔는 잘 모르겠지만 .....
할까? 말까?
한다면 먼저 뭐라고 말을 해야할까?ㅜㅜ
유독 나한테 잘해줬던애야
일진이엇고 중간지점에 있었는데 인싸였어
내 망상일지모르겟지만
자고있을깨 잘잤냐고 눈웃음지어줫고 ..
됏고 .. 어떡해?
내가 이상한놈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