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을성도 없는 시민들 ㅡㅡ 쌘척하고 경기도
학창시절에 왕따 당했는데 사회에서도 비난
진짜 어이 없는건, 모르는 사람들이 시선이
자기네들만 안다는 것
가스라이팅 심하고 연기학원이나 교수들이 그런다.
그리고 학생들도 비난이 심해
나를 알고 그러는건지
자기네들이 잘못을 모르고 사는건지
아무 이유없이 왕따 당하고 고등학교 때 자퇴한애들이 소년원가고 괴롭히고 폭행하고
내가 원하는 꿈 못이루게 하고
자기네들만 룰루랄라 되고
시민의식이 너무 않좋아... 우리나라는 ㅡㅡ 전적으로 보여지는것만 믿어
비난, 폭언, 모독, 군대처럼 마냥,
가족까지 건드리고
자기네들 티비에 나온다고 다 착한건 아닌데
지망생들에게 말해주고 싶다.
항상 어디서나 나쁜 새끼들이 많다.
몸이 아프게 사고로 만들고
아무렇지 않게 수십년 가까이 살았고
모범생들도 많았는데
그리고 보여지는게 다가 아닌데 말이다.
자기네들 성공하려고 사회에서도 왕따까지 만들어내는건 아니지 않나...?
진짜 존버, 참고 살아온 사람은 가해자가 되고
피해자 처럼 코스프레로 살지 않나...
1도 모르고 속마음도 모르고
가족들도 그런다.
그리고 나더러 나가 사망하라고 조종하고 가스라이팅 심하게 SNS로 저격하고 카톡, 페북 등등 폐쇄를 해야된다. 연예인들도 왕따설 있듯이 나도 그렇다.
정말 이러고 싶어서 그런거 없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