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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생각해

억울쟁이 |2022.08.23 23:06
조회 293 |추천 0

내가 330일 사귄남친이 있는데 내 남친이 게임에 1년전부터 푹빠졌단말이야 처음에는 내가 남친이랑 게임도 많이 하고 그랬는데 이제 내가 게임에 관심이 없거든? 근데 너무 속상해 왜냐하면 남친이 나한테 관심도 안주고 맨날 게임만 한단말이야 내가 뭐하냐고 연락하면 남친이 3~4시간후에 답장이 와 그럴수있는걸까 남친이랑 같이 게임하면 나한테 관심주고 같이 안하면 관심을 안준단말이야. 내가 너무 속상하고 서운해서 나한테 관심없냐 게임 조금만 줄이면 안될까 하는거야 근데 오히려 남친이 화내. 속상해 엄청
며칠지나고 남친한테 장문이 왔어 미안하다고 화풀으라고 게임줄인다고 하루에 한번씩 선톡한다고
하루에 한번이상 전화한다고.. 근데 난 못믿겠더라고 남친이 내가 속상한거 알고 화풀으라고 장문을 보내더라
이게 5번넘어 난 이때까지 계속 참아줬어 2년동안 근데 이번 장문은 못믿겠더라고 그 장문이 오고 며칠이 지나고 애가 안바껴 근데 그래도 전보다 연락 좀 해줘
근데 어제 내가 너무 아팠거든? 아프다고 연락하니까
2시간후에 답이왔어 괜찮냐 약발랐냐 이랬거든 근데 알고보니까 애가 게임을 하고왔더라고 정말로 너무 속상해 나 걔한테 사랑한다는말 별로 못들었어 매일 듣지도 못해 그냥 가끔씩.. 정말 가끔씩 사랑한다는말 들어 일주일동안 안한적있어 내가 먼저하면 된다고 생각하겠지만 나는 내가 남친한테 사랑해 라는말라면 웅 만 하고 그냥 간단말이야 내가 나도 ㅅ사랑해 라고 해주면 안돼??.. 라고했는데 억지로라고 하더라.. 내가 잘못한걸까 오늘도 내가 가족한테 너무속상해서 집나왔는데 남친한테 연락했거든? 내가 밖에 나오니까 춥다 이러는데 어쩔 이러는거야.. 진짜 너무 속상해..
그냥 내가 원하는게 너무 많은걸까 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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