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정도 본격적으로 모아서 3천 정도 모았는데..
그런 작은거예요? 어떤가요. 부모님은 저 믿고 따로 터치 안하셨는데
제가 따로 살다 보니 생활비며.. 쓰다보니 많이 들었고, 고정월급이 아니라서
결제가 밀리기도 하고 한꺼번에 되기도 하고. 그렇거든요.
부모님은 월 200 넘게 번다고 생각하시고 사실 넘을때도 있고 부족할때도 있구요..
그런데 다 모으니 3천 조금 넘네요.(대부분 펀드에..TT) 저렇다고 말씀드렸더니
그거밖에 없냐고 하시는ㄷ.. 작은건지.
남친이랑 둘이 벌면 평균 월 450-500정도 된다고 햇는데..
작은건가요? 저것도 불규칙적이라서 평균 내니까 400-450 정도 되네요.
500 넘을려면 정말 열씸히 해야 하고.. 둘이 벌어 450이면 어른들이 생각하시기에
작다고 느끼시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