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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의 잘못인가요?

ㅇㅇ |2022.08.25 12:38
조회 66,489 |추천 136
a 개인카페 운영중
메뉴중 '너티크림라떼'가 있음
커피 메뉴에 포함되어 있고 상세성분등은 표기해두지 않았음

b 견과류 알러지가 있음
'너티크림라떼'를 주문
메뉴에 표기되어 있지 않아서 '너티'가 무엇인줄 몰랐음

이로인해 b에게 알러지가 발생


a측은 너티든 너츠든 무엇인줄 몰랐다면 b가 문의를 했어야지 묻지도 않는 손님에게 이 음료는 견과류와 관련된 음료라고 안내할 의무가 없었다는 입장

b측은 흔히 쓰는 너츠라는 표현대신 헷갈릴수 있는 너티라는 단어를 써서 혼동을 주고 만에하나 있을 알러지 환자들을 배려하지 않았고 주문시 충분히 안내해서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의무를 다하지 못했다는 입장

누구의 잘못인가요?

추천수136
반대수22
베플ㅇㅇ|2022.08.26 16:57
알러지있으면 어딜가든 처물어봐 제발 처먹고나서 지랄염병하지말고
베플ㅇㅇ|2022.08.25 15:20
b잘못이에요. 음식이든 음료든 견과류알러지있는데 견과류 들어가나요 항상 먼저 물어봐야돼요.
베플ㅇㅇ|2022.08.26 16:51
난 b. 본인이 알러지가있으면 새로운 음식시킬때 주인한테 물어보거나 검색을 했어야한다고 봄.
베플ㅇㅇ|2022.08.26 18:12
견과류알러지있는사람이 너티를 모른다고??
찬반언니야|2022.08.26 20:08 전체보기
가게 주인 잘못. 원래 식음료 판매할 땐 성분표, 칼로리 등 제공하는 제품의 원재료와 칼로리 정보를 기재하고 고지해야 함. 특히 알러지를 유발할 수 있는 원재료들에 대해선 주의 표시도 필요함. 일반적으로 알러지 있는 사람이 물어보는 것이 좋고 저기서 따지는 게 짜증나지만 법적으로 가면 가게 주인 잘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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