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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대받고 죽은 복순이사건에 수의사

둥굴이 |2022.08.27 12:09
조회 463 |추천 5
뉴스에
뇌졸증 걸린 주인을 짖어서 살린 복순이

묶여있는 상태로
코와 귀등을 날카로운 흉기에 잘리고
칼로 배등을 찔리고
학대받다가 피를 많이 흘리고 있는걸
지나가던 행인이 신고해서
주인이 동물병원 데려갔는데
치료비 150나왔다고
그자리에서 보신탕집으로
보내버렸자나~
그 무식한 주인이
자기생명 살려준 아이를 바로 보신탕집으로~~

근데..

나는 그 주인도 웃기지만
그 수의사는 흉기에 찔리고 피흘리는 아이를 보고도
돈안낸다고 그냥 돌려보낼수 있는거야?

어찌됐던 생명을 보듬어 줘야하는거 아니냐구?
주인이 무식하고 경제적상황이
개에게 150씩 치료비를 쓰지않을
시골노인네라고 그 수의사는 알고 있었을거 아냐?

수의사도 땅파서 장사하는거 아냐..
나도 알아!
근데 이렇게 위급하고 응급한애는
치료하면서 얘길했어야하는거 아닌가..

자기생명을 구해준
복순이를 병원비가 많이 나온다는 이유로
바로 보신탕집으로 보낸
그 주인

그리고 돈안낸다고 아프고 피흘리는 복순이를
바로 보내버린 그수의사..
너무 잔인하고 야박하고 슬프고
화가 난다..

난 수의사가 더 많이 소름끼치게 싫다
의사자격도 없는거 같아

복순이는 동물협회가
보신탕집 냉장고에서 사쳬를 찿았고
장례를 치뤄줬대~
칼로 복순이를 학대한 사람은
경찰들도 알고있는 동네사람이래~
곧 소식 들리겠지..

학대한놈.버린놈.외면한놈
셋다 정말 같은 인간이라고 말하기싫다

복순아 미안하다
하늘나라에서는 정말 행복하길
추천수5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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