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한데 들킨거짓말만 5번
술만먹으면 인사불성에 연락두절.
다음날에 연락와서 집에서잤는데 왜화냐고
되려 나한데 화내는여자.
내가일하다 다쳐서 입원해있는데 2틀이나 친구들이랑 술먹고 연락두절된여자
잔소리나 내가 화안나게 행동이나 말투좀 바꿔줬으면좋겠다는말에 되려화내는여자
내가거짓말하고 나쁜짓해도 끝까지 본인 옆에있어달라는여자.
남들앞에서 말하는것과 나한데 말하는게 다른여자.
식당이나 술집이나 모텔에서나 화나면 나를 혼자놔두고 집가는여자.
툭하면 헤어지자는여자.
여자친구 친구분들이술취해서 나한데 욕을해도 듣고만있는여자
6년만나 헤어진지 5년된 전남친이섞여있는 친구들 자리에 나를그자리에불러서 나를 인사시킨여자
모든 의심에 촛불을 키워놓고 의심한다고 나를 미친놈으로 취급하는여자
만나는날도 밥먹자는날도 우리가약속이있는날도
아무이유없이 취소하는여자
속상한거말해도 화내고 말안해도화내고
어떻게든 싫은마음보다 좋아하는마음이커서
참고결혼까지 생각해봤지만 결국 별일도아닌일에 헤어졌지만 이상합니다 상처는되게많이받았는데 아직도 그여자가생각나고 만나고싶습니다.
헤어지고만나고를 6번을반복하고 똑같은상처 다시받을께뻔한데도 다시잡고싶습니다.
왜이러죠 답답합니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