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전에는 서두가 넘 길어서 오늘은 간략 하게 봉길 사진 올립니다
봉길 찾기
형아 괴롭히기
그냥 가게?
잊은거 없냐옹?
지켜 보고있다옹
검지 살짝 누르고 가라옹
처음에 많이 아파서 온 아이입니다
이직도 눈은 치료 하고 있지만
똥꼬 발랄하고 아플때 자기를 구해줘서 그런지
사람을 무서워하지 않아요
집에 낯선 사람이 와도 옆에 가서 특유의 애교 필사기 발랑당~
새벽마다 공을 물고 온다든지 본인의 애착 줄을 가지고 와서 놀아달라고 하면서 깨우는거 빼고는 아주 귀여운 아이
입니다
오늘은 이만~~
봉길이 1탄이 궁금하시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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