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고3수험생입니다 그친구의 어떤 표정이 아직도 잊혀지지않아 친구를 계속 해도될지 고민입니다 먼저 자조치종을 얘기하자면 이 친구는 저랑 중학교1학년때 부터 친해서 절친이라 말할수 있을정도로 친했습니다 고등학교에 올라오고서는 다른 학교에 배정 받았지만 집도 학교도 가까워 정말 자주 만났습니다 그런데 이 친구와 약간 서먹해지기 시작한건 어느날 친구랑 독서실을 갔는데 그친구랑 원래 밥을 먹으러 가기로 했는데 친구가 체를 한거같다고 너 혼자 먹고오라고 하여 혼자 밥을 먹으러 집에갔습니다 제가 다시 오겠다고 말한후 간게 7시 였습니다 엄마가 밥을 하느라 좀 걸려 9시즘 다 먹었고 평소에 그친구는 항상 12시까지 독서실에 남아있는 친구라 걱정은 없었습니다 그리고 9시10분쯤 독서실에 갖는데 친구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체해서 아파서 집에 먼저 갔나보다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너 먼저 집갑?이라고 톡을 보냈습니다 그런데 답이 없길래 자나 싶었습니다 뭐 다음날 오겠지 싶어 집가서 잠을 잤고 다음날이 되어도 카톡의 답변 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일주일후 학원에서 만났을때 까지도 저의 톡을 읽지도 않았습니다 (평소 이친구는 칼답을 정말 잘합니다 아무리 늦어도 하루안에는 봐요)학원에서 친구를 봤을때 솔직히 저도 서운해서 먼저 인사를 하지 않았습니다 학원쌤이 앞자리로 오라하여서 친구 옆으로 자리를 옮기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갑자기 ㄱ더 앞자리로 옮기더라구요 그순간 뭐지 싶었지만 평소 앞자리를 좋아하던 친구라 이해를 했습니다 결국 학원 쉬는 시간땨도 말한마하지 않았고 끝날따가지 말을 안하다가 ㅈ 원래 점심을 강이 먹는데 오늘은 먼저 가야하나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가 먼저 말을 걸더라고요 점심 어떡할거냐고 그친구 말고도 원래 같이 먹던 친구랑다 같이 점심을 먹고 집을 가는 버스 안에서도 말을 안하였고 제가 내이내릴때까 아무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제가 ㄴ내릴때 너 오늘 독서실 갈꺼야? 라고 물어보랐고 그친구가 간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알겠다하고 안녕인사한후 내렸습니다 그리고 집에있다가 4시쯤 독서실을 가갔고고 독서실에 9시가 되었을따 저는 이용 시간이 다 끝났습니다 그친구한테 너 몇시까지 있냐고 물어보니 10시까지 있는다고 하도라구요 저는 끝나고 집에가면서 어색한겄ㄷ것도 풀겸해서 시간을 연장햤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자기 먼저 간다고 카톡을 보낸후 가도라고요 순간 당황했고 서운했습니다 엄마랑 약속있다고 하더라고요 뭐 약속음 어쩔수 없으니 이해는 하지만 좀 서운하도라고요 그래서 답을 좀 느늦게 답장하였는데 또 읽지 않더라고요 그후 2주동안 못만나다가 저번에 학교 끝나고 우연히 그친구 학교를 지나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멀리서 친구이름을 불렀어요 그런데 못알아채더라고요 그래서 정말 큰 목소리로 그친구 이름을 한번도 불렀습니다 그래서 그 옆친구 옆에 있는 다른 친구를 봤는데 그치구랑은 눈이 마주쳤고 다른 옆에 있는 친구는 너 부르는거 아니야라는듯 손짓을 하더라고요 그러고나서 한번도 불렀는데 그친구 표정이 아 왜 부르고 ㅈㄹ이야 라는 표정이였습니다 정말 그친구는 원랴 표정에서 기분이 티가 많이 나는 아이였습니다 정말 저는 그 표정을 본후 다시 그친구를 부르지않고 그냥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그날밤에 뻔뻔하게 저한테 뭐하냐고 묻더라고요 그래서 아무것도 안한다고 햤는데 독서실을 가자고 하더라구요 솔직히 이게 뭐지 하라는 생각은 들어었지만 그래도 소중한친구는 잃고 싶지않아서 그래 가자고 하였습니다 아침에 일을 물어볼까 하다가 무서워서 못물어봤습다 만약에 내가 본개 사실이면 어쩌나 얘가 나에게 정말로 정이 떨어졌으면 어떡하나 이제 예전으로 못돌아가면 어떡하나 그 이후 전 그친구가 생각 날때 마다 그표정이 떠오르더라구요 정말 그애가 저를 못본개 맞을수도 있지만 사실이면 어떡하지 라는 생각과 함께 요즘 그 생각을 하느라 공부도 안됩니다 어떻게해야하죠
오타가 좀 심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