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성을 잃어버린 결과 대한민국 정치권은 어린아이 불장난처럼 되어버렸습니다. 이 불장난을 간략히 정의해 본다면 상식을 잃어버린 것 입니다. 지난 대선때 많은 국민들은 이준석 때문에 윤석열 대통령을 당선시킨 것은 아닙니다. '상식적'인 판단이 윤석열 대통령을 당선시킨 것 입니다. 그러나, 윤석열 대통령 당선 후 그 상식이 이준석의 불장난 때문에 무너져 내렸습니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불장난(오판)이 전쟁을 불러온 것처럼 정치인이 아닌 정치꾼으로 전락해버린 이준석의 불장난은 곧 윤석열 대통령의 불장난으로 치부되었기 때문에 대통령 지지율은 급락하면서 국정운영에 대한 동력을 상실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므로 상식을 회복해서 다시는 제2의 이준석이 나오지 않도록 정체성을 회복하는 길 밖에는 달리 방법이 없습니다. 이준석의 행동 하나 하나를 복기해보면 이준석은 전략적 수준이 너무 낮아서 정치인이라고 불러서는 안되고 정치꾼이라고 불러줘야 합니다. 정치꾼 이준석을 정치권에서 몰아낸 후 상식을 되찾고 정체성을 회복하여 한반도문제(남북문제)를 조속히 처리해야 합니다. 복잡한 문제를 단순화 시켜서 처리하는 것은 수학자의 몫만은 아닙니다. 프로젝트화 해서 단순화시키는 과정은 정치인한테 더 절실히 요구됩니다. 정치인은 전략적 분석을 통해 복잡하게 얽혀버린 현안들을 매우 단순화 시켜서 처리해야 합니다. 즉, 이 단순화가 문제해결의 핵심이 되겠습니다. (최대우 2022. 08. 28)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北인권재단 이사를 선임하시면 안됩니다. 과거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 Donald John Trump) 미국 행정부시절 북한 김정은 위원장은 트럼프 대통령과 국가간 정상회담을 2회에 걸쳐서 진행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김정은 위원장과 국가간 정상회담을 했다는 그 자체만 놓고 봐도 미국 행정부는 북한을 지구상에 존재하는 국가로 인정했다는 것을 의미(意味)합니다. 그러므로 우리 대한민국이 북한을 상대할때는 국제법과 외교관례에 따라 결례를 범하지 않고 상호 존중하는 자세로 외교에 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여당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비대위 위원장과 의기투합하여 北인권재단 이사를 추천함으로서 북한과의 불필요한 외교적마찰을 불러오게 되었습니다. 이 건이 윤리위 회부건은 아니지만, 대통령께서 직접 자제를 당부해야할 정도로 매우 엄중한 사안이라고 그렇게 분석됩니다. 그래서 권성동 원내대표를 국민의힘 당 대표에 추천한 것은 철회(撤回)합니다. (최대우 2022. 08. 23)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가난한 집에서 태어나서 대학교에 진학할 형편이 안되었던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비(무료) 육군사관학교를 나온 후 대한민국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 6•25전쟁을 치른 후 계속된 굶주림속에서 시달리고 있던 모든 국민을 가난으로부터 벗어나게 해 주신 분들입니다. 노태우/전두환 전 대통령은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安葬)해야 합니다. (최대우 2021. 10. 26 원본 / 2021. 11. 23 수정본)
우리나라 20대 대통령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온 현 시점에 러시아 푸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를 침공한 것은 너무나도 절묘한 타이밍에 일어난 사태라고 말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아무리 생각을 해 봐도 러시아는 윤석열 후보가 우리나라 차기 20대 대통령에 당선되기를 바라는 것 같아서 입이 쩌~억 벌어져 다물어지지가 않네요. (최대우 2022. 02. 25)
이번 20대 대통령 선거때도 저는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 도전합니다. 윤석열 후보께서 당선될 것입니다. (최대우 2022. 03. 01)
저는 과거에 한국에서 대통령 직선제가 시행된 이후 노태우(13대) 대통령부터 문재인(19대) 대통령까지 역대 대통령 당선자를 모두 맞추었다. 그리고, 2016년 미국 대선에서는 트럼프 대통령 당선도 맞추었으며, 2020년에는 바이든 대통령 당선(트럼프 대통령 낙선)도 맞추어서 대통령 당선자 맞추기에는 100%의 적중율을 보였습니다.(최대우 2017. 01. 06 원본 / 2021. 01. 20 수정본)
과거에 민주화(民主化)만을 외쳐댔던 민주당은 김대중정부, 노무현정부, 문재인정부를 거치는 동안 아무것도 한 일이 없었다는 비난을 들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민주화(民主化)라는 그럴듯한 구호(口號)를 내세우긴 했으나 그것은 허울뿐이었고, 범죄자들의 인권만 보호하면서 오히려 북한주민의 인권을 문제삼는 자들을 비호하기에 바빴습니다. 또한, 민주당은 자기정치하기에 바빴기 때문에 한반도문제(남북문제)에는 신경쓸 겨를도 없었고, 오히려 한반도문제(남북문제)에는 관심조차 없었다는 방증도 나왔습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종북(從北)을 표방했지만 그것은 우리 민족(남한국민 + 북한주민)을 속이기 위한 도구에 불과했고, 실질적인 것은 자기정치가 주-목적(主目的)이었습니다. (최대우 2022. 06.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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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6개해병사단 창설은 불가피하다
작성 : 최대우 (2016. 06. 29)
가정집에서는 현관문(대문)을 단단히 걸어 잠가야지만 도둑 과 강도의 출몰을 사전에 차단할 수 있습니다. 국가안보는 가정집의 현관문(대문)처럼 그렇게 매우 중요합니다.
지정학적인 측면에서 보면, 3면이 바다로 둘러싸여있는 대한민국은 국토방위에 매우 취약한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해안방어 임무에 최적화된 6개해병사단 창설은 불가피합니다. 그 중에 2개해병사단은 강원도 동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8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하고, 3개해병사단은 경기도/인천 서해안지역을 방어하고 있는 육군 수도군단을 대신하여 교체 투입한 후 물샐틈없이 방어해야 합니다. 그리고 육군 53보병사단이 방어하고 있는 부산/울산지역은 해병대가 방어하기에 적합한 해안방어지역이므로 나머지 1개해병사단은 부산/울산지역에 교체 투입한 후 효율적으로 방어해야 합니다.
[펀글] 4·3 광풍 2년 뒤 해병대 입대한 도민 3000명의 전설 - 뉴스1 (2022. 08. 27)
(제주=뉴스1) 고동명 기자 = 제주시 동문로터리에는 높이 10.9m에 달하는 하얀 삼각탑이 우뚝 서있다. 바로 해병혼탑(海兵魂塔)이다. 말 그대로 제주 해병의 혼이 서려있는 탑이다.
1960년 4월15일 세워진 이탑은 윤석열 대통령도 후보 시절 이곳을 찾아 헌화했을 정도로 제주에서는 유서깊은 상징물이다.
제주에서는 2010년부터 매년 9월1일을 '제주 해병대의 날'로 정해 제주 출신 해병 3~4기 용사들을 기린다. 해병대가 창설된 날은 1949년 4월15일이다. 왜 제주에서는 9월1일을 따로 정해 '제주 해병대의 날'을 기념할까?
제주도와 해병대의 인연은 6·25전쟁으로 거슬러올라간다.
1948년 제주4·3사건 이후 민심 수습 등을 위해 이듬해인 12월 해병대사령부가 제주도에 주둔한다. 당시만해도 해병대는 병력이 1000여명에 불과해 부대로서 완전한 기능을 갖지 못한 수준이었다.
1950년 6·25전쟁이 발발하자 제주에서 해병대에 입대하는 도민들이 잇따랐다. 3000여명에 달하는 해병대 3~4기가 그들이다.
대부분 젊은 학도와 청년들이었으며 이 가운데에는 대한민국 최초의 여군으로 기록된 여성 126명도 포함됐다.
해병대 3~4기는 6·25전쟁의 판도를 바꾼 역사적인 전투인 '인천상륙작전'의 주축으로 활약했다. 이들이 제주 산지항을 출항한 날이 1950년 9월1일이다.
이후에도 9·28 서울 수복, 도솔산전투, 펀치볼전투 등에 참전해 '무적해병’(無敵海兵)'이라는 칭호를 얻었다.
3~4기 가운데 346명은 안타깝게도 전사해 제주로 돌아오지 못했다.
(중략)
고동명 기자 (kdm@news1.kr)
(사진 설명) 제15회 제주 '해병대의 날' 기념식 (해병대사령부 제공) 1 ⓒ News1 조희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