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빠른년생) 취준생입니다2년제 대학을 졸업하고나서 저는 이제 취직을 해야하는데요솔직히 지금은 회사에 면접을 보고다니는게 아니라자격증을 따고 있어요
원래는 코로나만 아니었다면 학교에서 만든 자격증 프로그램에 들어가서자격증을 땄을텐데 코로나 때문에 2번이나 무산이 됬었어요그래서 저 스스로 따야겠다고 생각해서한식자격증을 하나 땄어요 (과가 조리쪽 입니다)지금 생각해보면 엄청 고군분투 했던것 같아요
정말 따기가 힘들었어요 실기 4번만에 합격이 됬었고(울기도 했답니다)필기 유효기간도 2달 정도밖에 안 남아서 초조했거든요그래도 따게 되서 다행이라고 생각해요졸업할때는 학교에서 어떻게든 자격증 하나라도 있게 졸업시켜주고 싶으니까시험을봐서 바리스타2급 자격증을 하나 따게해줬어요
이제는 제가 제과하고 제빵 자격증 2개를 딸려고 하는데필기는 2개 다 따놓은 상태고 이제 실기를 봐야하는데제가 원래 성격이 걱정이 너무 많고 소심하고 그러다보니까"못따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이 너무 많더라구요조리 자격증도 땄는데 왤케 자신감이 없는건지뭔가 시험접수하기도 너무 싫고 망설여지고 두렵고 무서워요못할것 같다라는 생각도 많이 들게되고...잘려고 해도 자격증을 못딸것 같다라는 생각때메 잠을 못이룬 적도 많아요...저같은 분 있으신가요??저에게 응원의 말이라도 해주실분 계신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