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 후 1달 뒤면 1년 만근을 채우는 직장인입니다.
현재 연봉 3,200만원에 1년 만근 시 연봉 재 협상 조건으로 이직을 했으나
이직 후 회사 사정이 급격하게 어려워져 연봉 협상이 어렵다는 말을 전해받았습니다.
연봉 협상 대신 9 to 6였던 근무 시간을 9:30 to 5로 조정을 해주겠다고 하네요.
업무 강도는 널널한 편이며 야근은 달에 1번 할까말까인 정도로 여유로운 편이라 5시 퇴근에 대한 메리트는 있는 편입니다.
다만 급여가 넉넉한 편이 아니라 연봉 인상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다시 이직을 해야할지 고민이 생기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