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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바람 숨김

쓰니 |2022.08.29 22:53
조회 111 |추천 0

제목 그대로야 엄마가 유방암 판정을 받으셨어서
1년동안은 치료에 힘쓰느라 바빴어… (지금은 치료됨)그리고 엄마 유방암 발견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아빠 핸드폰에서 앙톡으로 다른 여자와
만난 것 같은 그런 내용이 있었었지 그리고
계속 엄마한테는 비밀로 하고 지냈었는데
어제 엄마 아빠 다 있는곳에서 내가 말해버렸어
엄마를 위하는척 하는 아빠가 가증스러워서
그리고 폰을 보니 라인으로 여자와 또 대화
나눴더라 아빠는 엄마한테 엄마 결정대로
따르겠다고 하고 엄마는 스트레스로 병원가서
치료받고 오셨어. 말한게 좋은 선택이였을까
난 앞으로 어떻게 해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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