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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아니면 유명인 아니면 세상 다 못생긴사람만 수두룩하는줄 알긋다[극혐사회]

합리화사회 |2022.08.31 13:21
조회 83 |추천 0

솔직히 잘생긴 사람들도 숨어서 조용히 산다.

그리고 아줌마 아재들은 왜 젊은 애들만 보면 불만이 가득해...? 이유를 알고 싶다. 평생 그럴텐데...


젊은 세대들중에도 쌩날라리 양아치들 많자나...
솔까, 남잘되는꼴 못보고, 짓밟히고 무시하자나, 약해보이면 만만하고, 부려먹기 쉽게 생기면 때리자나
'누가한테 맞았냐? ' '나락가겠네?' '태어날때부터피부가왜그래요?(잼민이)' ' 싸가지없어..?(마치날아는듯?)' '넌사망해야되" 등등
너무 많아서 이렇게만, 주변이야기, 가쉽거리 뭘보고 사람들은 판단하며 인상 퐉퐉쓰면서, 긁고, 남을흉보고, 그런사람들이 몇몇 있는 사회


사회집단에 매개체가 사망[자살이유] 불필요한 존재는 없애버리는 사회,
멍청한건지, 그 사람 얼굴 보고 그러는 건 왜그런건지 이해 안간다 ;;;

그리고 집단괴롭힘과 자살, 그리고 언어폭력, 간접적인말투, 근본적인이유없는갈취, 그런게 아직도 많다. 이유 불문이다. '그것이 알고싶다' 이런 프로그램 보면 알 수 있자나...
이웃간에도 에티켓이 있어야 된다.
사뭇 대학교 내에도 집단괴롭힘, 집단폭행, 폭행, 성폭행, 왕따가 많이 일어나고 있다(뇌피설;;)

시골로 들어갈수록 집단괴롭힘이 심하다.
서울보다 잘못살고 그러면 지방이나 경기도에 흔한일이다.

연예인들이라고 브라운관 보여준다고 해서
착한것도 아니다. 마냥 기본 5000대1을 뚫고 들어온 애들이댜. 쥐꼬리같이 되는 연예인

그리고 연예인 지망생들은 인플루언서,비제이,홈쇼핑이마나 다른 일로 돈버는 중이다. 한 최소한 5백만명이란다. 언론에서는;
요즘 성형하고 안한다 하고 나오자나
잼민이 들은 1도 모르고 그냥 20대들 무시하는 듯, 극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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