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2살 여자인데요. 오늘 약간 기분이 좀 이상해서 글 남겨봐요. 학교에서부터 사소한 것들로 이리치이고.. 저리치이고..막 체육하면서 넘어지고,,
좀 이상한 일이 많았는데, 학원을 같이다니는 1살 어린 동생이 있는데 그 친구랑 진짜 친해요. 그애를 a라고 하고, 학원 같이다니는 친구를 b라고 하겠습니다.
저희 학원에 목걸이 누르면 말하는 인어공주 인형이 있는데요.. 그 인형이 목걸이 누르지도 않았는데 혼자 말을하고, 무서운 이야기를 a랑 저, 둘다 좋아해서 맨날 같이 무서운 이야기를 하는데 오늘 따라 무서운이야기를 했는데 하나하나 다 소름 끼치는거에요.. 그래서 오늘 a랑 딱붙어있다가 오늘 꿈에 뭐가 나올거다.. 무슨일이라도 생길거다.. 라고 이야기 하면서 방금 집에 왔습니다... 아... 이 얘기를 하는데도 약간 초조한 느낌..?
이랄까 약간 소름 끼치고 기분이 소름끼치고, 오묘해요.
무슨일인지 좀 도와주세요..
+ 학원 5시에 가서 8시에 집에옴.. 그리고 급하게 써서 어감이 좀 이상할 수 있는점 이해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