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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키장에서 사고후 남은건 눈물과 나....

스키장안간... |2009.01.02 15:47
조회 1,181 |추천 0

안녕하세요.

 

우연히 돌아다니다가 너무억울하고 화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우선 저는 스믈 이제 두살이구요..

 

사고 내시분은 아빠뻘이라는 겁니다....

 

얼마전 그러니깐 저번주 토요일 저녁 열시 반쯤에  포천 스키장에서 제가 사고를 당햇습니다...

 

제가 상단 추측 끝쪽에서 잠시 앉아있엇중에 뒤에서 한분이 꺼꾸로 스키를 타고 내려와 피한다고 피햇지만 허벅지를 스쳐

 

무릎을찍고 그대로 내려갓습니다.

 

그분과 연락처를 주고받아 합의떄문에 연락을해도 처음엔 전활받더니 나중에 한삼일간은 전활받지않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처음에는 그러더라구요

 

뭐그런일로입원하냐고...

 

별일도 아닌거가지고 왜그러냐고...

 

어차피 스키장사고는 5:5니깐 난그렇게밖에 못하겠다느니,.

 

내친구가 변호사라느니..

 

괜히쇼한다느니...

 

참으로 꽤씸합니다...

 

저요 원래아파도 아프다고 잘안하는성격입니다.

 

그런데 너무아파서 그다릴잡고 몇일이나 울엇는지 모릅니다.

 

다행이 큰일은아니엿지만 생활하는대 불편이 많아 5일간 입원해잇다가  퇴원을 했습니다.

 

진단서엔 5입원을 하고 통원치료가 3주나왓습니다.

 

오늘퇴원했구요....

 

진단이고 나발이고 처음엔 병원비도 그냥 안받고 한번찾아오면 그걸로만족하려고 햇습니다.

 

하지만 너무 괘심하드라구요./

 

어떡해 다치게 해놓고 저렇게 뻔뻔한지

 

내가 피하지 않았더라면 분명그사람과나는 그곳에서 굴렀을테고 그러면

 

더큰대형사고가 일어났을리는 뻔하고

 

갠히 피해줫나라는 생각도들고

 

참으로 답답하고 화납니다...

 

전 어떡해해야하나요?

 

연말 연초에 부모님께 더큰걱정만 안겨주는것같아 죄송해서 말도못하고

 

혼자 해결하려고 하는데 ...

 

참으로 힘들네요...

 

 아직도 다리가 아파 혼자쩔뚝거립니다...

 

가만히 안아잇기만 해도 시리면서 다친다리가 너무 차가워져서 춥고...아파요...

 

그냥.....

 

딱... 죽고싶은마음과 생각만자꾸들네요...

 

저어떡하면 좋아요?....

 


스키장에서 사고난후 남은건 눈물...

안녕하세요.

 

우연히 돌아다니다가 너무억울하고 화나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우선 저는 스믈 이제 두살이구요..

 

사고 내시분은 아빠뻘이라는 겁니다....

 

얼마전 그러니깐 저번주 토요일 저녁 열시 반쯤에  포천 스키장에서 제가 사고를 당햇습니다...

 

제가 상단 추측 끝쪽에서 잠시 앉아있엇중에 뒤에서 한분이 꺼꾸로 스키를 타고 내려와 피한다고 피햇지만 허벅지를 스쳐

 

무릎을찍고 그대로 내려갓습니다.

 

그분과 연락처를 주고받아 합의떄문에 연락을해도 처음엔 전활받더니 나중에 한삼일간은 전활받지않습니다.

 

그리고 그분이 처음에는 그러더라구요

 

뭐그런일로입원하냐고...

 

별일도 아닌거가지고 왜그러냐고...

 

어차피 스키장사고는 5:5니깐 난그렇게밖에 못하겠다느니,.

 

내친구가 변호사라느니..

 

괜히쇼한다느니...

 

참으로 꽤씸합니다...

 

저요 원래아파도 아프다고 잘안하는성격입니다.

 

그런데 너무아파서 그다릴잡고 몇일이나 울엇는지 모릅니다.

 

다행이 큰일은아니엿지만 생활하는대 불편이 많아 5일간 입원해잇다가  퇴원을 했습니다.

 

진단서엔 5입원을 하고 통원치료가 3주나왓습니다.

 

오늘퇴원했구요....

 

진단이고 나발이고 처음엔 병원비도 그냥 안받고 한번찾아오면 그걸로만족하려고 햇습니다.

 

하지만 너무 괘심하드라구요./

 

어떡해 다치게 해놓고 저렇게 뻔뻔한지

 

내가 피하지 않았더라면 분명그사람과나는 그곳에서 굴렀을테고 그러면

 

더큰대형사고가 일어났을리는 뻔하고

 

갠히 피해줫나라는 생각도들고

 

참으로 답답하고 화납니다...

 

전 어떡해해야하나요?

 

연말 연초에 부모님께 더큰걱정만 안겨주는것같아 죄송해서 말도못하고

 

혼자 해결하려고 하는데 ...

 

참으로 힘들네요...

 

 아직도 다리가 아파 혼자쩔뚝거립니다...

 

가만히 안아잇기만 해도 시리면서 다친다리가 너무 차가워져서 춥고...아파요...

 

그냥.....

 

딱... 죽고싶은마음과 생각만자꾸들네요...

 

저어떡하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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