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운동학원에 다니는데 운동학원에 잘생긴 사람이 있어 운동도 잘하구 그래서 스파링 뛸 때 옆에서 지켜봤는데 내가 다닌지 일주일 정도 돼서 다리가 중요해서 다리를 보고 있었어 근데 다리에서 땀이 흘러서 떨어지는 것을 보고 핥고 싶다고 생각 했구.. 그리고 막 잘생긴 사람을 보면 무의식 적으로 남자의 소중한 부분을 보게 돼.. 잘생긴 사람이 내 옆을 지나가면 땀냄새가 나도 너무 향기롭고 좋아 제가 땀냄새를 좋아하는 거 같기도 해 진짜 잘생긴 사람 볼 때마다 얼굴 새빨게지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 난 내가 ㅂㅌ인지 아닌지 궁금한게 아니라 고치는 법이 궁금해 댓글로 고치는 법좀 알려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