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 1n년쯤 전 뇌경색으로 쓰러지신뒤 왼쪽 손가락이 살짝불편하심
여동생 현시점 코로나 확진
글쓰는 본인 수술로 인해(2주전) 잠시간 집안에서도 목발생활중(목발없이 못걸음)+아파서 잠도제대로못잠
친조모 사별. 2n년 그렇게 혼자 제사모시고차례지냈지만 뭐..;
큰고모 이혼소송중+암투병
작은고모 결혼 5년인가만에 사별+암투병
아빠는 따로 살아서 이번 명절은 못 올 것 같아요(동생 코로나) 올해부터 제사·차례 저희 집에서 가져왔음. 설+제사는 엄마랑 둘이서 2주? 도 전부터 음식 짜고 장보고 했음. 올해는 동생마저 아프고 저는 도움은커녕 몸 하나 건사하기 힘든데 이 상황에도 친조모는 올해는 하지 말아라, 이런 말 하나 없으시네요. 싫어할 이유를 계속 만들어주네요.
대체 차례나 제사는 누굴위한 건가요?
매년 상다리 부러지게 전 종류만 7종류씩 해요. 먹을 사람 5식구인데 음식은 어마어마하게 나와서 냉동에서 두고두고 먹어요; 이 정도 하면 내조상은 잡귀 같네요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