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친했던 친구 어머니가 돌아가심 그래서 친했던 친구 한명이랑 같이 장례식 찾아감 친구 얼굴 퉁퉁 부어있었음 근데 같이온 ㅅㄲ가 "너 무슨 마인부우냐?ㅋㅋㅋ"이러면서 쪼개는거임 그때부터 분위기 개싸해지고 친구는 화낼 기운도 없는지 차갑게 쳐다보고 감 그 뒤로 친구 어머니께 인사드리러 감 근데 거기서 그 ㅅㄲ가 친구 어머니 영정사진 보고는 "에휴 ㅉㅉ 좀 참으시지;요즘은 힘들어도 아등바등 사는데;"하면서 ㅈㄴ 하찮다는 표정으로 개크게 말함 그때 진싸 조카 싸해지면서 친구 아버지 차갑게 쳐다보시고 친구는 당장 꺼지라고 우리 엄마한테 그딴소리
하지 말고 나가라고 소리침 그리고 그 정병ㅅㄲ는 존ㄴ어의없다는 표정 지으면서 나감 분위기 계속 차가웠다..진짜 주작같지?나도 안믿긴다 그 빡대가리 새끼는 능지가 뭐 어떻게 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