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수원시로부터 당신의 개인정보가 유출됐다는 공지 받은 사람 있으면 꼭 알려주자. 수원시 권선구청에서 공무원(현재 징역 선고받은 걸로 앎)이 개인정보 빼내서 2년 동안 4천만원을 벌었음.
이렇게 흘러들어간 개인정보 중 하나가 이석준이란 놈한테 들어감. 이석준이 전 애인네 집 주소를 흥신소에서 구하고 있었는데 유출된 개인정보 중에 그게 있었나봄. 그걸로 이석준이 전 애인 집 찾아가서 전 애인 어머니 살해하고 남동생중상 입힘.
이석준 범죄 죄질이 너무 안 좋아서 신상공개도 됐었음. https://youtu.be/flh2FLytops
이건 sbs 뉴스 영상임
어쨌든 수원시가 이 사건으로 공무원이 2년 동안 1,101건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사실을 알게 됐는데 개인정보보호법 34조에서 개인정보유출 시 지체없이 피해자들에게 유출통지해야 된다고 되어 있는데도 뭉개고 6개월 동안 유출통지 안 함.
이걸 알던 변호사들이 민원 넣어서 7월 21일에나 겨우 했다고 함. 이 변호사들이 국가배상 청구해야 한다고 무료로 소송하겠다고 함. 이 때 빠져나간 개인정보 수원시 주민들 정보 아님. 징역 받은 공무원이 국토교통부망에서 빼낸 정보임.
수원시에서 등기 받았다? 근데 그게 개인정보 유출통지다?진짜 국가에 배상 청구해야 함. 이거 흥신소 들어가서 어디서 어떻게 쓰였는지 모름. 우리 집에 모르는 놈들이 들이닥쳤다? 난 이거 빼박이라고 본다. 모르는 놈들이 전화했다? 이것도 빼박이지.
변호사들 인터뷰 가져와봄. 수원시 일처리 좀 기가 차네. https://www.angrypeople.co.kr/post/2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