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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가 날짜지난요구르트 아이한테 자꾸

행복하고싶다 |2022.09.06 21:27
조회 20,065 |추천 6
시댁갈때마다 시엄니가

자꾸날짜

지난요구르트를 6살아이한테 먹여요ㅜㅜ

저번에 집에서 먹이라고 주신건

유통기한 두달 지난거보고 깜짝놀라서 버렸고

요번주에 시댁갔다가 갑자기 물설사하길래

유통기한 한달지난요구르트를 2개나

먹였더라구여

저번에는 시댁에서 밥먹고 장염도 걸린적있고

자꾸 음식을 과하게 먹여서 토한적도 몇번있어요

시댁도가까워서 자주보는데 스트레스받네요ㅜ



추천수6
반대수49
베플남자ㅇㅇ|2022.09.07 05:37
남편새끼는 뭐하는데? 얘기안해? 애가 ㅅㅂ 죽어야 정신차릴려나? 속으로 짜증내면 화병 생겨 바로 그자리에서 소리 지르고 지랄을 해야지. 남편이 뭐라해? 그럼 그새끼도 버려
베플ㅇㅇ|2022.09.06 21:30
남편은 본인 엄마가 지 아이 음식물쓰레기통 대용으로 쓰는 거 알고도 우리 엄마니까 가야한다 하고 있나요? 저 같으면 사진 찍어놓고 이혼자료로 쓰고 시모 상해죄 내지는 아동학대죄로 고소할래요. 애 그러다 중병걸리는 꼴 봐야 정신차리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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