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첨으로 추석빔을 준비하여 입혀보았습니다. 예전에 오징어게임 옷을 입혔을때 바보가 되어 일단 스카프부터 도전했어요.
너무 귀엽고 얌전해서 다음 날 한복을 드뎌 입혀보았습니다. 걸을때 바보가 되지 않는지, 아이가 불편해하는지도 보았고요^^
자태가 너무 고운 아씨모습 깜놀했씀당~~
바보도 되지않고 사진촬영에도 협조적인 순딩이라서 드뎌 추석 패션 완전체 도전!!!
다행히 불편해하지 않았어요. 걸음걸이도 바보가 되지 않았고요~~ 진짜 한복모델로 데뷔한건 아니지만 울집에서 탑 모델 인기입니다~~
제가 팔불출이라서 그런지 제 눈엔 다 이뻐보이는데요...
여러분은 블랑이의 어떤 사진이 맘에 드시나요? 저는 숨막히는 뒤태가 담긴 한복장착한 7번째 사진이요~~
지금까지 르블랑이 추석인사 드렸습니다^^안전하고 즐거운 한가위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