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조직상태
문제없이 진행 중인 프로젝트를 빼앗은 아는척쟁이, 일 못하는 팀장님
그 상황이 화가나지만 정작 팀장한테 뭐라 말 못하고 종종 팀장 잘못은 내탓으로 돌리는 이사님
기본적인 사회생활을 안하는 눈치 제로 막내들
일에 대한 현타와 n년차 막내노릇 등 지쳐버린 정신
무기력증, 번아웃, 우울증.. 밝고 긍정적이던 제가 표정을 잃었습니다. 좋아하던 사람들과 만나 이야기하는 것조차 힘이 드네요. 회사를 그만두면 나아질까요. 무기력함에 더 방에서 못나오는건 아닌지 고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