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PT 당일 취소하시는 트레이너분..

평범한여자 |2022.09.08 22:56
조회 3,966 |추천 0
30대중반 애기 엄마예요. 임신때 20키로 쪘고 육아하면서 조금 빠지긴 햇는데요 출산 전 몸무게보다 9키로 정도 찐살이 남아서 이번에 아기를 어린이집보내면서 큰맘 먹고 pt 첨으로 끊었는데요ㅠㅠ 트레이너분이 헬스장 대표님 이세요. (여자분) 20회 끊었고 현금가 85 싸게 끊긴 햇는데(스피닝 헬스 무료) 당일 파토를 3-4번 당했어요. 오전에 스피닝 하는데 끝나고 쉬엇다가 pt 하는데요 한번은 기력이 딸린다고 30분만에 끝내시고(계약할때 피티 한번에 4,50분 한다고 하심) 몇번 파토 당하니 신뢰가 떨어져용.. ㅠㅠ 한번은 1시간 가량 해주셔서 너무 감사햇는데 계속 머때매 오늘 안될거 같다고 말씀하시니.. 웃으며 넘겼는데요ㅠ 저도 제시간이 있고 피티 약속 시간엔 일정 다빼놓는데.. 넘 편하게 프리하게 하시는거 같아 속상합니다.. 대표님이 스피닝도 주 몇회 강습하셔서 기존 회원님들과 엄청 친해요. 그래서 스피닝 끝나고 친한 회원님들과 밥드시러 가신다는데 회원분 몇분이 제 pt시간에 계속 기다리시니.. 30분만에 끝냇구요ㅠ ㅠ 하루는 회원님과 어제 술드셔서 해장하러 가야된다고 파토내시구.. 20회 끈었는데 고작 3번 햇어요.. 주2회는 하고 싶었는데.. 솔직하게 말씀 드릴까요? 나쁘신분은 아니신것 같은데 시간 개념이 없으신거 같아 너무 고민됩니다. 조언 부탁드려요..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