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1시가 되어갈 무렵..
산책을 마치고 돌아오는길,
아무생각없이 지나가게 된..
어느 음침한 골목..
자꾸만 누군가 쳐다보는 것만 같은 시선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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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
지붕에서 자다가 제 발소리 때문에 깻나봐요 ㅋㅋㅋㅋ
전기줄에 통통한 볼살 걸치고
저를 주시하고 있는 모습이 너무 귀엽네요 ㅋㅋㅋㅋ
동네 어르신 포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