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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빼는 얘기

휴-- |2009.01.03 00:12
조회 988 |추천 0

모든 사람들은 각기 서로 다른 자신의 체중이

유전적으로 정해져 있으며,

그 체중을 유지하기 위하여

뇌의 신경계가 기능하여

체중의 평형을 유지하고 있다는

Set-point 설이 있습니다.

풀어서 설명하자면

급격한 다이어트를 하여 성공했을 때

체지방이 감소중이라는 정보가

말초신경으로부터 뇌로 전달됩니다.

그러면 우리의 뇌는 정해져 있는

자신의 체중의 밸런스를 유지하기 위하여

체지방이 줄지 않도록 식욕을 증진시키거나

에너지 소비를 줄이거나 하여

정해진 체중을 유지하도록

조정을 하려고 한다는 것입니다.

다이어트에 성공한 사람들의 대부분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감량에 성공한 자신의 이미지를

항상 머리 속에 그리고 있었다고 합니다.

뇌에 그 이미지를 확고하게 정착시킴에 의해(Set-point설에 따르면)

요요(리바운드)없이

다이어트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감량에 성공한 자신의 모습을

이미지메이킹한다는 것은

이렇게 중요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바람직한 다이어트 방법은 이렇습니다.

다이어트에 착수하기 전에, 취침 전 등의 안정된 상태에서

감량후의 자신의 모습을 이미지화하기 시작합니다. 

1 주일쯤 열심히 이미지메이킹한 후에

본격적인 식사조절이나 운동 등의 다이어트에 들어가는 것입니다.

아로마 향기를 다이어트에 이용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대부분은 공복감을 이기기위한 수단으로서 사용하고 있지만

Set-point 를 위해 사용하는 것도 바람직하리라 생각합니다.

즉 뇌의 시상하부를 안정시키는 아로마 향기를 맡으며

자신의 감량후의 모습을 이미지메이킹하여 설정시키는 것입니다. 

그러면 자연스럽게 터무니없는 식욕은 줄어들고

에너지 소비를 줄이려하거나 늘리려하거나 하는 일은 없게 될 것입니다.

그렇다면 아로마를 이용한 다이어트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에센셜오일로서는 그레이프후르츠가 추천되며

그리고 휀넬이나 라벤더, 로즈마리 등도 좋은 것 같습니다.

그 방법으로는 에센셜오일을 '아로마볼'에 몇 방울 적신 후

(참고로 아로마볼은 옥션이나 지마켓에서 저렴하게 구입 가능)

휴대하시며 필요하다고 느낄 때마다 향기를 맡으면 되겠지만

아침에 일어나 출근하기 전이나 운동하기 전, 후

그리고 목욕하기 전, 후에 향기를 맡는 것도 좋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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