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프로포즈}
가시나무에도 쉴곳이 있었습니다
그 새는 가시나무 속에도 노래 했습니다
사막 가운데도 쉴곳이 있습니다
그 달은 사막을 비추며 웃고 있었습니다
거친들에도 쉴곳이 있습니다
봄이 되니 새싹들이 살아났습니다
상처난 내 마음에도 쉴곳이 있습니다
사랑 있어 이겨 낼 수 있으니 오셔도 됩니다
아직도 숨어 있는 아픔들
드러나지 못한 증상들
쉴곳이 필요한 영혼들
품이 그리운 사람들이여
-goodtv목사님 자작시
오, 자유여! 104회 국정원에서 생긴 일
https://youtu.be/El4j9g5FCaQ
27 내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주셨으니 아버지 외에는 아들을 아는 자가 없고 아들과 또 아들의 소원대로 계시를 받는 자 외에는 아버지를 아는 자가 없느니라
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30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