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예전에 살던집 ㄹㅇ 귀신들린 집이였음
처음 시작은 그냥 서랍장이 혼자 움직이고 식탁위에
있는 물건이 움직이는 거였음
그리고 점점 시간이 지나니깐 문이 쾅하고 닫히고
혼자 열리고 문 갑자기 쾅소리 나고그랬음
나는 그때 3학년이였는데 엄빠가 일때문에 매일 10시에
들어와서 그런일이 있어도 이불속에 숨는게
최선이였음 근데 시간이 지나니깐
익숙해져서 그런일이 있어도 티비 보고 그랬는데
근데 일이 터짐
내가 옛날부터 가지고 있는 사람 닮은 인형이
있어는데 내가 처음에는 좋아했는데 질려서
안가지고 놀고 박스위에 두고 터치 1도 안했다
말이야 근데 언제는 자고 일었나는데 인형이 벽보고
있어야 되는데 날 보고있었음
나 그거 보고 너무 놀라고무서워서 소리도 못 지르고
인형이랑 마주보고만 있었음
ㄹㅇ 이때 사람이 너무 무서우면 몸이 마비된다는걸
알았음
이때부터 엄빠랑 자고 이사가자 졸라서 겨우 이사감
다시 생각해도 소름임